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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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선 가 작  2

고객성명

 김  상  준

소유사업장

 오목교 코업레지던스
을지로웨스턴 코업레지던스

 

 

 코업의 진정한 뜻은…..  “Co-op & Well being” ,

즉  “다같이 힘을 모아 부자 됩시다~!!” 라는 뜻이 아닐까요? ? ?

 

재태크의 시작..

 

30세의 나이의 평범한 대한 민국 가장이었던 나….

직장 4년차에 들어서며…한 남자 아이의 아버지이자 역시 평범한

한 대한 민국 직장여성의 남편이었던 나.....

평균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컴퓨터와 씨름하면서…아내와 함께 자수성가(?)를

위해 한걸음 한걸음 … 느리나마 황소걸음을 걷고 있던  나…

 

양쪽 부모님의 도움 없이 결혼 생활을 시작하였기에….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전세자금을 대출하게 되었고… 그 대출금을 조금씩…조금씩 갚는 것이 하나의 커다란 낙이 되어 버린 나…..

이런 내가 흔히들 말하는 재태크에 서서히 눈을 뜨고 정보를 수집하게 된 것은..

4년을 한달 용돈 10만원으로 그럭저럭 버티면서…아내와 함께 번 돈으로…대출금을 훌쩍~ 다 갚아버리고….작으나마 어느 정도의 여유자금을 모을 수 있었을 때였다.

 

그때가 작년(2003년) 여름쯤이었으니 이제 막 6개월여가 지났나 보다…

작지만…그렇게 모은 여유 자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할까…이렇게..저렇게..생각해 보던 내 모습이…마치 어제 일 같다…..

 

부동산 재태크의 선택..

 

일단은…너무나 낮아진 은행금리로 고심하다가…첫번째로 시험삼아 해보았던 재태크는..주식이었다….

남들이 다 한다는  주식을 잠깐 해보았다가 한달도 채 못되어 손을 놓아 버렸다.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를 떠나서, 너무나 신경이 많이 쓰이고, 굉장히 머리가 아파…도저히 나 같은 섬세한(?) 스타일에는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보다 안정적이고…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내가 하는 주업무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부동산 투자가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전문투자가가 아닌 다른 본업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으로써…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려면 아래와 같은 두가지 사항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 했다.

 

첫번째, 부동산은 그 자본의 덩치에 있어서 가히 투자규모가 최상급이므로, 꼼꼼히 주변여건을 따져본 후,  투기성 보다는 안정적 수입과 실용성, 환금성에 그 투자 가치를 두어야 한다

 

두번째, 투자와 경영이 분리 되어야 한다. 재태크를 한답시고 상가나 오피스텔등을 덜컥 구입하고도 세입자를  구하느라고 쩔쩔매는 모습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본인은 자신의 주업에 매진하고…투자와 관리는 전문 경영인이 알아서 관리하는 철저한 분업제가 이루어 져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 대상을 찾기란…쉽지 않았다….온통 주위는 허황되고 과장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과대 광고로 가득 차 있었을 뿐….

 

코업과의 만남

 

코업과 나와의 만남은 내가 우연히 고교 친구를 만나러  경희대 쪽에 들렀을 때 이루어 졌다…. 전철역에서 내리자 마자 탁트인 전방에 약간은 특이하게 생긴 건물이 보이지 않는가?  

 

“저것은 무슨용도의 건물일까?? “ 라는 나의 의구심은 조금후에 만난 친구(녀석은 독신주의자….치과의사다)의 답변에서 금방 해소되었다.

 

“저건물 ? 내가 지금 저기 살구 있잖아….레지던스라고…..어쩌고..저쩌고…..”

“레지던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강렬한 번개 같은 무었이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 가는것을 느꼇다.(그 뒤로 친구 말은 거의 들리지도 않았다…)

“레지던스 ? 우리나라에도 레지던스가 있었던가?”………..

 

..직장에서 구주나 미주쪽으로 출장 갈 일이 많았다…. 이때,구주(유럽)쪽은 대부분 호텔을 이용하지만, 미주쪽은 거의 100%가 레지던스를 이용했었다.

 

오클라호마의 한 레지던스에 머물 때, 우리나라에도 이런 거주 개념이 생긴다면 반드시 성공할 텐데….라고 생각했었고…그 후 수차례 미국의 여러 Downtown의 레지던스에서 숙박하면서 나의 이런 생각들은 점점 확신으로 변해 갔었다….

 

우선 호텔보다 저렴하면서도 호텔 못지않은 거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장기 투숙시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유리하다는 점…

이것만으로도 레지던스는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탁월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입증된다고 생각 했었고…

또하나 내가 더더욱 확신 했던 이유는 …레지던스는 바뀌어가는 주택관과 가치관에 맞는 신개념의 거주 문화라는 사실... 즉, 앞으로 우리 사회가 변화할 모습에 발맞춘, 대세에 맞는 부동산 아이템이라는 사실 때문이었다..

 

그 이후…그 경희대의 ..레지던스가  우리나라 자체 브랜드인 “코업 레지던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이후 부터는…코업에 대해 본격적인 웹 서핑과 전화문의, 무수한…현장  방문 등을 통해 다수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었다.

 

투자 결정과 생활의 변화

 

정보를 수집하면 할수록 내가 바라던 부동산 투자 아이템과 그 모습이 흡사하다는게 밝혀졌다

우선, 투자금액 대비 약 10~12% 정도의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만족스러웠고…. 일단, 투자를 한 이후에는 전문 위탁 경영인이 레지던스 경영을 한다는 사실또한 무척 만족스러웠다… 말 그대로…”코-업” , 즉 투자자,경영자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윈-윈 전략이 아닌가?

또한…시대 흐름에 순응하는 새로운 투자 Item이라는 점…..

 

이 후,사랑하는 Wife와 투자에 대한 결정을 내리고, 그당시  분양중이던 “을지로-웨스턴” 코업과 “오목교” 코업에 대해 각각 1실을 분양 받았다.

그당시 우리 자본으로서는 다소 무리라고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자금 상황은 빡빡 했지만……상기에 기술한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확신을 가졌기에 전혀 불안감이나 후회는 없었다….

 

레지던스에 투자하고 나서…부가적으로 얻은…큰 이익중에 하나가 바로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인해 가계 생활이 더욱 견실해지고..알뜰해 졌다는 것이다.

우선 와이프와 나는 7년치의 자산계획서를 꼼꼼히 작성했고…수입과 지출 항목에 대해서 철저히 분석을 했으며…코업 투자로 인한 대출금 상환과 수익의 재투자..방식에 대해 토론하기 시작했다….-사실 코업에 투자하기 전까지는 무던히 저축만 했지…이런 삶의 구체적 자산계획을 꾸려본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자산을 더 불릴 수 있을까..고심했으며…급기야 와이프는 직장을 퇴근한후…전공을 살려 애들의 영어를 가르치며 부수입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필요없는 소비와 지출은…저절로…정리되어 갔다…

 

그뒤 시중에 판매되는 “~~10억 모으기”, “~~으로 10억을 모읍시다”..라는 제목의 책을 우연히 보게 된 나와 우리 와이프 는 실소를 금치 못했다… 우리 부부가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는 것과 거의 동일한 내용이 책으로 나와 있는 것이 아닌가? 아니 오히려 -책의 저자 분들에게는 죄송스럽지만..- 우리 부부의 자산계획이 훨씬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해 보였다…..

 

미래에 대한 희망 – 코업과 나

 

보다 더 빠른 시간안에 경제적으로 독립을 얻고자 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누구나 바라는 항목일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원하지만…그러나…누구나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나와 우리 와이프는…이것을 이루기 위한 올바른 길을 이제 막 걸어가기 시작했다고 생각하며...앞으로도 코업 과 함께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갈 것이다

 

그리하여.. 지금으로부터…약 15~20년 후에는….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하는 젊은 신혼 부부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었으면 한다……

 

”코업은 나의 견실한 파트너 였고….성공 투자의 출발점이었다고..”

아니..그때가 되어서..그때가 되면은…..반드시 그렇게 말 할 수 있을 것이라…확신한다.

 

코업가족과…코업 투자자 모든 분들~ 건승하십시요!@! 파이팅~!@!

-분당에서 한 평범하지만, 희망에 가득찬 투자자가 쓰다-